새벽에 도착하여..카오산으로..
공항버스 서는 곳 건너편 레스트랑에서 망고쉐이크를 마시면서 일단 땀을 말리고..DDM에 가니 이른 새벽이라
아침 8시까지 기다려라는데..좀 잇다 다시 오겠노라하고..
람부뜨리 빌리지 인으로..마칩 빈 방이 있네요..그 어려운 방이..
580바트에 더블,에어컨,개인샤워..키데포짓 1000바트..바트가 모잘라 인근 세븐일레븐 ATM기에서 직불카드로 바트를..
들어가 샤워히고 한 잠 때리고..짜이디 맛사지에서 스페샬 B..쌀국수도 먹고..새우볶음밥도 먹고 싱하도 마시고..
더우면 숙소에 들어가 샤워하고 에어컨에 땀 식히고..한 낮엔 스콜이..비가 30분 가량 씨원하게 내리고..
카오산을 구석구석 구경..커피도 한 잔 하고..오렌지 생쥬스도 한 잔 하고..수퍼에서 스시도 사고 소세지도 모듬으로 사서 싱하랑 같이 먹고..
마치 카오산이 나의 동네처럼..ㅎㅎ..야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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