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역삼동] 35년 전통의 한우전문점 '버드나무집'

포동입니다 2013. 11. 18. 10:11

버드나무집 역삼점..

 

점심특선으로 100그릇 한정의 갈비탕..

 

18000원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11시30분부터 판매하여 12시경 다 팔린다는..

 

양이 아주 많습니다..배가 터질 정도로..미리 락앤락 통을 준비해 가시거나 남은 음식은 포장가능하더군요..

 

 

 

 

 

 

 

 

 

 

 

 

 

 둘이서 먹고난 잔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