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나와 순경에게 길을 물어보는 과정에..순경이 영어가 딸려서 한 사람을 소개해주는데..
이 양반이 완전히 뚜쟁이라..비공식적인 가이드로 공책에 여행객들의 사인이 가득한 걸로 안심을 시키고..
근처 파피루스 상점에서 쇼핑 후.. 봉고 렌트까지해서 이슬람문화구역에서 맥주파는 곳을 전전..
동네 호프집같은 분위기의 술집..통과..나이트클럽은 넘 씨꺼러워서 통과..결국..나일강 옆 시내 한 복판의
T.G.I.FRiDAY'S로..
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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