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이유에서 가까운 휴양도시..자그마한 항구도시..여기서 유람선을 타고 절벽과 만이 아름다운
les calanques를 구경 1시간 남짓..절벽은 암벽등반하는 사람들이 있고 구멍 뚫린 절벽 2군데..
안으로 쑥 들어온 만 3군데..요트들이랑 휴양객들이 해수욕도 하고 낚시도..
산을 하나 넘어가는데..정상 부근에 주차장이 있어 거기서 트레킹 시작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자전거로 산을 넘어가는 대단한 여자들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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