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시스에서 la ciotat으로 가는 길에 산을 넘어가는데 절벽 위에서 사진찍기 좋은 2곳이 있어
사진을 찍기 위해 절벽 끝으로 가는데 안전장치가 없고 절벽이 안쪽으로 파인 곳이라 밑을
보면 아찔함..현기증이 돌 정도임..마르세이유 마피아는 여기에 데리고 와서 밀어버린다고 함..ㅎㅎ
첫째 포인트는 Cap Canaille 2번째 포인트는 Semaphore 임..
위에서 내려다보는 까시스와 해안 절벽이 파노라마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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