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나홀로 배낭여행 시작..방콕-라오스-치앙마이-방콕..

포동입니다 2008. 4. 30. 22:32

일행들과 헤어져 다시 카오산로드로..봉고 운전사에게 300밧 주고..만남의광장에서 전화가 와서 300밧에 합의..

 

밤엔 방잡기가 힘들었다..더구나 더운 날씨에..쌈쎈 지역의 벨라벨라 리버뷰 게스트하우스에 300밧에 더블,팬,개인샤워..

 

 

 

싱하맥주 2병 사서 방에서 마시고 꿈나라로..

 

아침에 짜이디 맛사지에서 스페샬B를 발맛사지 30분에 타이 맛사지 1시간 250밧에 팁으로 50밧 주고..

 

체크아웃하고 509번 버스로 북부터미날로..차비는 19밧..

 

농카이가는 버스는 2층으로..1층은 치앙마이쪽 가는 버스표 파는 곳..

 

2층 창구에 5번 창구엔 999vip버스표 파는 곳..영어로 농카이라고 쓰여있었슴..

 

에어컨 1등석 표 파는 곳 35번 창구에 가서 농카이라고 하니..뒷쪽의 다른 창구를 가르켜주더군여..

 

창 투어 라는 버스인데 우리나라 우등고속같이 1인석,2인석으로 좌석이..좋더군여..

 

티켓팅하고 오후를 근처 시장과 터미날에서 시간을 보냈네여..쌀국수를 점심으로 사먹고 수박이랑 파인애플 과일도..

 

가다가 밤에 식사를 주겠지 싶어 저녁은 안먹고..ㅋㅋ..식사 안주더군요..푸켓쪽 가는 버스만 식사를 주나봅니다..

 

 

 

 

 

 

 

 

 

 

 

 

 

 

 

 

 

 

 

 

 

 

 

 

 

 

 

 

 

중간에 버스 차고 비슷한 곳에서 10분 정도 정차하여 화장실 청소등..

 

새벽 5시경에 농카이 도착..터미날 바로 옆이 시장이더군여..구경하고 툭툭이를 40밧에 흥정하여 국경으로..

 

태국 국경에 도착하니 아직 캄캄하고..2번,3번 게이트에 줄을..저는 3번 게이트에..

 

2번 게이트는 업무 시작을..3번 게이트는 기다려라고만 하고 사람이 없어서 1시간 정도 기다리다 2번 게이트 줄로 옮기고 나니

 

3번 게이트에서 근무자가 등장..우쒸~~~

 

출국수속은 간단하더군여..얼굴도 보도 안하고..여행사 팀들은 단체로 여권에 도장 찍어 통과..제멋대로더군여..

 

라오스 국경까지 셔틀버스비 20밧내고 우정의 다리를 건너 라오스 국경에서 비자 신청서 받아 작성하고 사진은 1장

 

비자비 $30에 오전 8시 이전이라 $1 추가로 내고..좀 기다리니 비자가 붙은 여권을 주더군여..거스럼돈 $70과 함께..

 

입국세 20밧 주고 라오스 입국..이른 시각이라 그런지 버스 기다려도 안오고 할 수 없이 툭툭이 50밧 달라는 걸 40밧에 합승..

 

라오스 물가로 봐서 20~30밧이면 충분할 듯..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에 안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