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까지 폰트레블 사무실에 가니 아가씨가 오토바이 뒤에 태우더니 뒷안장을 잡아라하며 출발..지 잡지말라구..ㅋㅋ
5분 정도 가서 선착장에 다른 팀과 같이 출발..
1시간 정도 가서 위스키 마을 관광..15분간 전갈술,뱀술,라오스 쌀 위스키 50도임..구경하고 한 잔 시음..
실크,면,스카프,마후라,치마,악세사리 기념품 가게 구경 후
1시간 걸려 도착..45분 관람..입장료 20000킵..나중에 아깝더군요..ㅎㅎ
계단이 가팔라 위 동굴은 할머니들은 포기..어두워 보이지도 않고 볼 것도 없었음..후라쉬 필요함..입구에서 도내이션 받고 빌려줌..
아래 동굴은 어둡지는 않으나 불상이 장난감 같이 자그마한 거 모아놓고..별 볼 것 없음..완존 비추..
메콩강가의 여러 모습들..
오후 1시경 도착하여 오후 투어와 시간 여유가 별로 없음..
점심은 시간관계상 샌드위치로..스칸디나비안 베이커리에서 바게트 반쪽 햄,샐라미,토마토,양파,버터,겨자..25000킵..비어라오 10000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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