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남아 사원을 한 곳 들렀네여..
부처가 상반신만 나와있는 사원..어린이가 발견해서 부처를 파내다 죽었다네여..그래서 더 이상 파내지 않고
상반신만 땅에서 나온 부처상이랍니다..
이른 저녁을 먹고 공항으로..
오후3시반쯤 저녁을 먹어러..뱅기 시간도 그렇지만 선물도 살게 없고 하다보니 시간을 때울 곳이 없어서..
무한리필 고기도 굽고 가장자리에 육수를 부어 야채,버섯,어묵 등을 넣어 샤부샤부식으로도 먹고
근데 소스가 입맛에 맞질 않고 야외식당이라 선풍기로는 감당이 안되더군요..땀을 줄줄..식사 때도 아니고 해서 조금먹다 포기
공항으로 출발..공항에서 옷갈아입고 짐부치고나니 시간이 2시간 정도 남아 시중가의 3배의 가격을 주고 공항에서 마사지를..
비싸기만 하고 마사지도 별루더군요..뜨내기 손님이라 그런지..ㅎㅎ
방콕에서 환승하여 아침에 부산도착하여 집에 들러 샤워하고 출근..
강행군으로 다녀온 푸켓이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