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사직동] 다시 방문한 '동해막국수'

포동입니다 2011. 7. 14. 09:01

비도 오고 야구도 취소되고해서 친구랑 동해막국수를 찾았네여..

 

오늘은 수육을 넉넉하게 주신다고..ㅎㅎ

 

추가 안주로 해물파전을..오징어가 주네여..홍합 간혹 발견..

 

식사로 막국수 주문..

 

사장님이 주문받으면 숙성시킨 메밀반죽을 저울에 무게를 달아 기계로 면을 뽑아 삶아서 찬물로 헹구네여..

 

오늘은 막국수가 시원한데 참기름 맛이 좀 강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