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i가 5년만에 고향에 왔다..16~7년전의 멤버들이 보온상사에 집결..
LA에선 먹기힘든 빈대떡과 막걸리를 먹기위해 중앙동 쭈꾸미 골목으로..
쭈꾸미 골목의 음식점들이 다 확장되고 밝아졌다..여기 온지가 4~5년 된 것 같네..
빈대떡..주방이 오픈되어 주문이 들어오면 녹두와 콩을 직접 맷돌에 갈아 전을 부친다..
맛을 보니 양파와 오징어가 들어있는 해물빈대떡이다..大자는 3판..小자는 2판..
추가 안주로 쭈꾸미..양념하여 연탄불에 구워 나온다..매운 맛이다..미국 간지 16년 된 pji는 맵다고 잘 못먹는다..ㅎㅎ
기본찬으로 나오는 순두부가 좋다..리필된다..속도 풀고 안주도 되고..실비집의 대구탕 국물도 좋지만 순두부도 좋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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