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돼어 낡았지만 다다미방 경험..
저녁 식사하고 오니 다다미방에 요를 깔아놓았더군요..
12층의 노천탕은 저녁 식사 전에 잠깐..식사 후에 1층 대욕장을 사용..담날 아침 식사 전에 노천탕을 사용..
물이 아주 매끄럽고 조으네여..
12층 욕탕
12층 노천탕..1명 들어가 길게 누우면 딱 맞음..
노천탕에서 본 풀경
누르면 물이 나옴..시원하더군요..
12층 남탕 입구
12층 여탕 입구..오전 5시~9시..오후 3시~11시..
귀중품을 보관하는 라커..
베란다
끓인 물이 있어 녹차를 우려 마실 수 있음.
저녁 식사하고 오니 침구가 깔려있네여..
오리털 이불..요가 좀 짧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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