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진동 미더덕을 깠어요..ㅎㅎ

포동입니다 2012. 5. 7. 08:56

퇴근 길에 경비실에서 택배를 찾아 손질 시작..

 

생각보담 제법 뻘이 들어있네여..일일이 제거..

 

싱크대에 서서 할려니 불편하더군요..몸 컨디션도 안좋고해서 조금 하다가 포기하고 걍 된장 찌질 때 넣어먹자 싶어 일단 김치냉장고에 보관..

 

토욜 아침에 일어나니 몸 상태도 괜찮은 것 같고 해서 다시 미더덕 까기 시작..결국 5kg 다 깠네여..ㅎㅎ

 

낮부터 다시 몸살끼가 도져 계속 약힘으로 지탱..

 

손가락이 다 부러텄어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