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연제구청 뒤] 장수밀면

포동입니다 2012. 5. 23. 13:11

오늘 점심은 여름 같은 날씨에 밀면으로..

 

저는 밀면 곱배기로..양이 제법 많군요..여직원은 보통으로..

 

어제 한 잔 하신 분은 김치국밥으로 주문..만두도 맛보려고..

 

날이 더운지 손님이 많습니다..미리 예약하시면 자리를 예약..주문은 오신 순서대로..

 

예약 안하신 분은 12시30분경 오셔야 자리가 나네여..

 

저희도 주문하고 20분쯤 지나서 먹을 수가 있었네여..ㅎㅎ

 

 

 

 밀면 小

 

 제가 먹은 밀면 大..양이 많군요..ㅎㅎ

 다대기는 좀 덜어내고..겨자와 식초를 첨가 후..저어야져..

 

 열무김치가 같이 있어 식감이 좋습니다..

 숙취해소로 좋은 김치국밥..

 김치국밥 찬

 

 

 뚝배기가 뜨거워 조금씩 덜어서..멸치다시에 김치,콩나물,새송이버섯,떡국.계란,김가루에 대파 쏭쏭 들어가 시원하니 해장에 좋아여..비오는 날에도 땡기지요..ㅎㅎ

 만두도 피가 찰지고 맛나네여..다들 시켜 한 두개씩 나눠 먹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