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연산동] 전통찻집 '차랑재'

포동입니다 2013. 7. 2. 09:03

연산동 교보생명 안쪽 서문교회 앞에 위치..

 

전통차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고 녹차 티백이나 마시는 저로서는 호기심으로 다가섭니다..

 

말차,보이차,연꽃차,햇차를 마셨네여..다과와 함께..

 

전통차에 대한 열정이 온몸으로 느껴지는 차랑재의 주인장이신 풍경님의 자세한 설명을 들었는데도 돌아서니 다 까먹었네여..대충 기억을 더듬어서..

 

차와 함께하니 몸과 마음이 자연으로 돌아가는 느낌..발걸음이 가볍습니다..흐뭇합니다..

 

차를 즐기는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한 담소도 삶의 질을 더 높이는 듯..ㅎㅎ

 

 

 

 

 

 

 다과들..

 

 

 

 연꽃차는 연꽃이 활짝 피었네여..

시원한 연꽃차

말차,일본산

 

 

 

 

보이차..숙병

 

보이차 청병

 

햇차..떫은 맛도 좀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