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해운대 마린시티] '파크하얏트 부산호텔'에서 한식 코스요리를..

포동입니다 2013. 7. 24. 09:41

파크하얏트 부산 33층 드로잉룸에서 심포지움이..

 

광안대교와 수영만 요트계류장..그리고 광안리 수변공원과 해수욕장이 한눈에 다 들어온다..

 

30명 정도 참석하는 자리였는데..차량 정체로 시작이 늦어지는 바람에..

 

식사 서빙도 우왕좌왕..아직 신설 호텔이라 그런지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다..

 

결국 디저트를 먹지 못하고 강의를 시작..1인당 13만원인가 그렇다는데..ㅎㅎ

 

호텔로비의 커피값이 16000원이라네여..

 

 

 

 

 

 

 

 

 

 

 대추호두죽..찹쌀이 들어가서 상당히 찰지네여..물김치는 당근 시원하고..유기농 잎과 꽃에 머무린 고추간장 소스가 맛나군요..

 

 

 두부가 겉은 바삭하니 구워지고 안은 촉촉하니 구수하고 좋습니다..

 

 

 

 

 

 

 병어조림..고만고만하고 밑의 무우는 좀 짜군요..

 

 

 광안대교에도 불빛이..

 수저를 다시 갈아주네여..

 메인 갈비찜과 하얀 쌀밥이네여..소고기호박나물과 가지나물과 김치..심심하니 짜지않고 좋습니다..

 

복숭아 샐러드 베리 셔벳과 차나 커피를 디져트로 못먹었네여..그건 다음 기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