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사직동] 아라장게탕이 새로 개업했군요..

포동입니다 2013. 12. 18. 08:58

사직동 쌍용예가 밑 묵자골목에 경주박가돼지국밥집 옆 골목안에 위치..

 

꽃게로 육수를 내어 장어를 갈아 푹 고운 장게탕..추어탕 비슷한 모습..

 

방아잎과 땡초를 조금 넣어 먹었습니다..감칠 맛은 하나도 없이 밋밋하네여..

 

처음 접한 음식이라..장어탕의 고소한 맛도 없고, 꽃게탕의 시원함도 없고..된장을 좀더 풀었으면..

 

전은 오징어랑 땡초가 들어있어 소주 안주에 괜찮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