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스크랩] 뉴욕적인,이렇게 뉴욕적인... Bar.

포동입니다 2005. 12. 31. 12:46

 

뉴욕에 오니 뉴욕같은 곳을 가고 싶다고.

특히, 좀이 쑤시는 밤이 되면 눈이 아프도록 돌아다닌 맨하튼의 야경을 어슴프레 뒤로하고

어디로 숨어버리고 싶다고. 그래서 '뉴욕 같은데' 가서 지친 발을 쉬게해주고 싶다고. 

호텔침대가 아닌 레스토랑 침대에서 저녁식사를.. 

재즈나 펑크나 블루스 혹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TLC 아무렴 어떠냐고.

침대에서 밥을 먹는다는데, 여기가 레스토랑이라는데.

 



침대 레스토랑 4곳.

 

B.E.D 530W 27th St/ 23개의 침대 식탁이 마련된곳. 프렌치, 어메리컨 스타일여기에 살짝 들어가준 브라질린언 스타일의 음식. 음식. 음식.

 

Duvet 45W 21th St / 25개의 환상적인 침대. 어메리컨 스타일의 음식.

 

Highline (835 Washington St) 칵테일과 치즈 크래커. 간단한 카나페 안주. 콜?

 

Ono (18 W 13th St) 수퍼 럭셔리 부티크 호텔 Gansevoots 내에 있는 바. 칵테일과 간단한 스넥. 날씨 좋으면 바깥도 OK

 

 *참고로 위의 사진은 B.E.D입니다. 

출처 : 오천원짜리 뉴욕여행
글쓴이 : 주인장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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