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20060627 5일차 명사산 월아천-막고굴-트루판으로 야간열차

포동입니다 2006. 7. 5. 02:22

돈황산장에서 단잠을 잔 후..조식 뷔페..중식과 아메리칸 스타일로 딤섬과 수타면이 특징..

 

버스로 10분 남짓 가까운 거리의 명사산으로..사진이 너무나 멋진 모래산..

 

월아천...오아시스 그 자체가 신비로운 그 자체더군여..

 

마스크 쓰고 긴 옷은 필요 없더군여..낙타 타고..월아천까지 낙타를..모래 썰매로 동심으로 돌아가고..백곰님이 제일 멀리 가더군여..ㅎㅎ..무거븐 순서대로..

 

다시 호텔로 돌아와 모래를 샤워로 씼어내고 출발..

 

막고굴 가기 전 레스트랑에서 중식 코스 요리로 점심을..

 

막고굴에서는 한국말을 공부한 중국인 가이드 안내로 대불상 2개..와불상..그 외 굴 벽화 감상..

웅장한 규모에 감탄을..

 

다시 야시장으로 돌아와 쇼핑 및 구경하고 한식으로 삼겹살과 된장찌게(국 같은)로 저녁을..

 

버스로 2시간 정도 떨어진 유원역에서 역시 4인 1실의 야간열차로 투르판으로 출발~~~~

 

당근 맥주 파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