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황산장에서 단잠을 잔 후..조식 뷔페..중식과 아메리칸 스타일로 딤섬과 수타면이 특징..
버스로 10분 남짓 가까운 거리의 명사산으로..사진이 너무나 멋진 모래산..
월아천...오아시스 그 자체가 신비로운 그 자체더군여..
마스크 쓰고 긴 옷은 필요 없더군여..낙타 타고..월아천까지 낙타를..모래 썰매로 동심으로 돌아가고..백곰님이 제일 멀리 가더군여..ㅎㅎ..무거븐 순서대로..
다시 호텔로 돌아와 모래를 샤워로 씼어내고 출발..
막고굴 가기 전 레스트랑에서 중식 코스 요리로 점심을..
막고굴에서는 한국말을 공부한 중국인 가이드 안내로 대불상 2개..와불상..그 외 굴 벽화 감상..
웅장한 규모에 감탄을..
다시 야시장으로 돌아와 쇼핑 및 구경하고 한식으로 삼겹살과 된장찌게(국 같은)로 저녁을..
버스로 2시간 정도 떨어진 유원역에서 역시 4인 1실의 야간열차로 투르판으로 출발~~~~
당근 맥주 파티를..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5일차 중식 코스요리 점심 그림.. (0) | 2006.07.05 |
|---|---|
| 5일차 명사산 월아천 그림들.. (0) | 2006.07.05 |
| 4일차 돈황 가는 길..돈황 야시장..돈황산장과 맥주파티 그림들 (0) | 2006.07.05 |
| 4일차 가옥관빈관에서 중식 코스요리로 점심을.. (0) | 2006.07.05 |
| 4일차 가옥관 성루 그림..위진벽화묘.. (0) | 2006.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