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이야 피던지 말던지 정담 나누는데 여념이 없는 ...
옮기자.. 밝은 곳으로.. 어두움은 싫어!
토요일 밤은 깊어만 가는데..
깊어가는 시간 만큼 생선도 익고...
근데 괴기 이름이 뭐래요?
갸들이 자기 소개도 안하고 불판에 드러 누워버리니 알 수가 있나..
먹고 또 먹고 그리고 뜯어 먹고...
먹다가 설 익은 고기는 호일에 싸서 쪄서 먹고...
아~~ 1세대 착화탄이 수명이 다되어 가는구나..
다시 살리고~~~살리고.
불길만 봐도 맛있게 느껴지네..요
앞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마니마니 이용해주삼! 을 강조하는
이준희강사...
만타방도 잘 부탁혀유..
노적휴양마을이랑 자매결연도 생각해보자는 이장님 말씀이 있었는데
한번 회원님들 생각해 봄이 어떠한지요???
제 카메라는 밤새 방전이 되어서리 진짜 다이빙 사진은 전무합니다.
이것으로 올림 끄읏!
출처 : 바다사랑(MANTA)
글쓴이 : 잎파리(이상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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