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20080404 방비엥으로..1

포동입니다 2008. 5. 6. 14:35

RD게스트 하우스에서 전날 저녁 여행사 버스 예약..픽업포함 60000킵..VIP버스로 우리나라 좌석버스로 중고로 수출된 버스..

 

아침 10시출발인데 9시40분까지 픽업하러 온다는데 10시가 다되어 미니버스가 왔다..인원이 적어 미니버스로 가게되었다..

 

참고로 미니버스는 70000킵으로 더 비싸다..토요다 봉고 또는 스타렉스..

 

중간에 휴게소 가게에서 간단한 음료와 화장실..3시간 남짓 걸린 것 같군요..

 

방비엥 도착하니 폰트레블이 바로 옆에 있더군여..담날 카약킹 예약..100000킵..

 

장기투숙 중인 한국 분을 만나 얘길 좀 듣고 숙소 정하러 다니니 강가엔 방이 없고 장기투숙 중이라는 리버사이드 방갈로로

 

가다가 떠날 때 버스 정류장과 먼 것 같아 다른 곳으로 숙소를..CHANTHALA 게스트 하우스..더블에 팬룸..개인샤워..

 

45000킵을 깎아서 40000킵으로..낮엔 몰랐는데..밤이 되니 자그마한 벌레들이 침대에..담날 옮길려다 걍 참고 하루 더 머물렀네여..ㅋㅋ

 

방비엔 풍경..강가의 한가로움..

 

 

 

 

 

 

 

 

 

 

 

 

 

 

 

 

 

 

 

 

 

 

 

 

 

 

 

 

 

 

 

 

 

 

 

 

 

 

계속 근처 들러보다가 늦은 점심을..돼지고기 볶음밥으로..비어라오와 같이..레스트랑에서의 한가로움..쿠션에 비스듬이 누워 TV로 DVD시청..

거진 미국 NBC의 프렌즈..저녁엔 유럽의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