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눈이 떠져 아침 산책을..
리버사이드 방갈로..넓은 잔디밭..
강변쪽을 향하여 좌측으로 계속 가니 탁밧하는 모습도 보고..수영장이 있는 호텔도 있고병원도 구경하고..분만시설은 되어있는 듯..
출산 후의 산모같은 환자도 얼핏 보이고..
오는 길에 아침은 죽(RICE SOUP WITH CHICKEN)과 망고 슬러쉬로 속을 풀고..카약킹 출발을 위해 폰트레블 사무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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