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콩강가의 노을및 석양..신년맞이 물뿌리기..도가 지나쳐 술마시고 음악 시끄럽게 크게 틀고 하더니만..결국 동네 아줌마 나와서
잔소리 하니 처음엔 대들더니만..다른 아줌마 한 사람 더 나와 지끼니 깨갱하고 정리를..ㅎㅎ..
메콩강의 석양..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메콩강의 석양..루앙프라방의 마지막 밤..3박4일의 위라데싸 게스트하우스의 도미토리 모습..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0410 파뱅-훼이싸이..메콩강가 모습..라오스사람들.. (0) | 2008.05.10 |
|---|---|
| 20080409 루앙프라방-파뱅..메콩강가의 라오스 사람들.. (0) | 2008.05.10 |
| 20080408 루앙프라방의 이모저모..5 (0) | 2008.05.07 |
| 20080408 루앙프라방의 이모저모..4 (0) | 2008.05.07 |
| 20080408 루앙프라방의 이모저모..3 (0) | 2008.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