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20080412 쏭크란 축제 시작..치앙마이 모습..2

포동입니다 2008. 5. 11. 15:58

주위를 둘러보니 외관상 깨끗해보이는 게스트하우스들이 많이 보임..빠뚜 타페에서 한 블록 윗길쪽에 많음..

 

나이스 아파트에 들러 320바트에 더블,에어컨,티비,개인샤워,냉장고를 예약하고 이틀 분 미리 주고 나와서 둘러보니

 

그기서 윗쪽으로 가니 괜찮은 게스트하우스가 많았슴..중급 호텔도 500~550바트 정도..

 

소크란 축제라 지나가면서 No라고 손을 흔들어도 일부는 물을 끼얹음..타페 주위의 도랑을 따라서는 도랑물을

 

바께츠에 길어 뿌림..냄새도 나고 불결할텐데..나쁜 놈들..

 

돌아다니니 워낙 더워서 물도 많이 마셔야하고 땀도 많이 나고..시원한 곳을 찾아 쉬기로..아침부터 많이 걸어다녔다..

 

와위 커피숍에서 아이스 라떼 70바트..에어컨 빵빵하니 천국이 따로 없다..다들 죽치는 분위기..

 

2시간 남짓 잡지보며 나도 죽쳤다..조부는 사람들 구경하면서..ㅎㅎ

 

숙소로 돌아가니 룸메이트도 돌아다니다 들어왔다나..나이트바자에 가기로하고 나섰다..근데 차가 움직이질 않는다..

 

도로사정이 엉망진창이다..포기하고 아룬 라이 레스트랑에 가기로..물벼락을 피해가며 도착하여..

 

카우쏘이 35바트..치앙마이 소세지 60바트..새우 볶음밥 40바트..싱하 70바트..생각한 것보담 별로였다..

 

다시 빠뚜 타페 안쪽의 노천 야시장으로..구경하면서 발마사지도 하고..이것저것 먹거리도 사먹고..또 하루를..

 

 

 

 

 

 

 

돈이 물벼락에 다 젖어 숙소에서 말리는 모습..ㅎㅎ

 

 

 

 

 

 

 

 

 

 

 

 

빠뚜 타페 안의 노천 야시장..

 

 

 

 

 

 

 

 

 

 

 

 

 

 

 

 

 

 

밑의 새우볶음밥까지 아룬라이 레스트랑의 음식..순서가 잘못 들어갔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