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20080411 태국 치앙콩을 통해 치앙마이로..

포동입니다 2008. 5. 11. 09:26

라오스 훼이싸이 아침 모습..

 

인근 식당에서 noodle soup을 시켰더니 돼지고기 육수에 라면 사리..30바트..쌀국수인줄 알았는데..ㅎㅎ

 

아침 8시에 이민국 업무 시작..순서도 없고 눈치껏 밀어넣어야함..라오스 출국도장 찍고..

 

치앙콩 건너가는 배..30바트..태국쪽에서 라오스로 넘어오는 것은 20바트..현지인은 다른 가격..

 

라오스에선 관광수입을 위해 비싼 것 같아여..

 

태국 치앙콩의 입국심사대는 아수라장..서로 밀치고..단체로 여권 밀어넣고..외국인은 태국말이 안되니 줄을 설려고 노력만..

 

결국 우리도 밀어붙여 들이밀어 도장 꽝!!! 땀이 한 바가지나 흘렸네여..라오스에서 돈벌려고 넘어오는 사람이 넘 많아 그런 듯..복잡..

 

위로 올라와서 치앙마이가는 버스터미날로..툭툭이 1인당 20바트에..15분 남짓 달려 시장인근..터미날이라기 보담 버스 타는 곳..

 

방콕행은 인근 다른 곳..치앙라이도 인근 다른 곳..따로 있더군여..

 

11시 40분 출발..에어컨 버스 221밧..VIP버스는 없더군요..방콕가는 것은 있고..치앙라이행은 일반 버스..

 

시간 여유가 있어 동행자가 은행에서 환전하고..에어컨 빵빵..좀 쉬고..ㅎㅎ

 

메콩강가의 레스트랑에서 커피 한 잔에 15바트..인스턴트 커피..건너편 라오스도 보이고..잠시 상념에 젖고..

 

점심으로 볶음밥..나는 seafood로..오징어랑 새우..양도 푸짐하고..35바트..

 

동반자는 볶음면..돼지고기..30바트..

 

에어컨 버스는 좌석이 2인석..3인석으로 되어 있음..2등 에어컨 버스인듯..

 

중간중간 몇 군데 서고..7시간 걸려 치앙마이 도착..

 

 

 

 

 

 

 

 

 

 

 

 

 

 

 

 

 

 

 

훼이싸이 출입국관리소

 

치앙콩 도착..

 

치앙콩 국경 출입국 관리사무소

 

치앙콩에서 훼이싸이 가는 배삯은 20바트..

 

치앙콩 시내 은행에서 환전 중..

 

 

 

 

 

 

 

칭아마이 가는 버스 표 파는 곳..

 

 

 

 

 

 

 

치앙마이 아케이드 터미날..

 

 

 

쌩때우를 80바트에 흥정하여 미소네로..한국에서 단체손님이..무슨 카페에서 왔다는데 식당에 시끌벅쩍..ㅎㅎ

 

첨엔 도미토리 빈 침대가 있다더만 컴을 보더니 빈 자리가 없다네여..대략난감..우쒸~~~

 

같이 간 젊은 친구는 한국 떠난지가 한 달이 넘어 라면이 먹고 싶다고..일단 식당에서 라면을 주문..120바트..

 

한국보다 라면값이 바싼데다 계란도 하나 없고 양파나 파도 송송 안썰어넣어주고..한인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 식당에서

 

넘 비싸게 받는 것 같아서 기분이 씁쓸하네여..본인도 먹고 나서는 후회막급..ㅋㅋ..

 

다시 70바트에 쌩때우 대절하여 녹색지대에 가니 불이 꺼져있고..문닫은지 2~3년 되다더군여..

 

카페 글을 보면서 언제 쓴 글인지 확인안한 나의 실수~~~ㅋㅋㅋ..

 

할수없이 타패 안쪽으로 게스트하우스를 탐방하기로..쌩때우를 타고 60바트에 유명한 줄리 게스트하우스로..

 

방이 하나 남아 있는데 더블 침대라 패스~~~몇 군데 지나치고 방을 얻은 곳이 Safe 게스트하우스로 350바트에 팬,트윈,개인샤워..

 

일단 저녁을 근처 Kad klang Wiang 레스트랑에서 포테토 칩 30바트..�양꿍 90바트..밥 15바트..싱하 75바트..저녁과 맥주를..

 

다시 게스트하우스 벤치에서 맥주 한 잔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