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통에서 저녁이후 제일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ㅎㅎ
중앙로에서 입구입니다..
해안도로쪽으로 나갑니다..
바나나 나이트..저녁 10시 영업시작..시간이 안맞아 못가봤네여..
마사지집..
더 포트..라이브 카페..
길가의 노천 카페
방라로드로 들어갑니다..저녁 10시경되니 사람들이 많이 쏟아져 나왔네여..
타이거 나이트
정실론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어러 갑니다..
sea-food 가게가 길따라 많이 있습니다..서민적인 곳도 있고 우아한 곳도 있구여..형편에 따라..ㅎㅎ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푸켓 피피섬 (0) | 2010.01.21 |
|---|---|
| ibis호텔 조식 뷔페 (0) | 2010.01.21 |
| 푸켓 ibis호텔 (0) | 2010.01.21 |
| [20100108~11] 2박4일 푸켓 탐방기..강행군이더군요.. (0) | 2010.01.12 |
| 순천낙안읍성 (0) | 2010.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