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장에서 피피섬으로 출발..
선실이 지하 1층부터 1층까지는 창이 있는 선실이구여 2층에는 매점이 있어 많이들 사먹더군요.2층은 반은 오픈..3층은 오픈되어 있어여..의자만 조금 있는 수준.
커피,콜라,쥬스,빵 셀프로 먹을 수 있습니다..돌아올 때는 빵 대신 과자가 있었는데 금방 떨어지더군요..ㅎㅎ..1층 선실입니다..
3층..의자만 몇 개 있어여..배낭족등 자유여행자들..분위기 좋습니다..
2층 오픈된 곳..
피피섬이 보입니다.요트도 보이구여..
가까이 도달하니 다들 사진찍는다고..ㅎㅎ
멋진 대형 요트가..부럽기만합니다..ㅎㅎ
피피섬 해변..주로 한국사람들 수영하고 노는 곳..유럽인들은 다른 해변에서..
뒤에 위치한 현지식 식당..외국 사람들도 오고 식사는 다들 여기서 하는 듯..한 팀 묵고 나가면 또 다른 팀 들어오고..
닭볶음요리가 있던데 맛은 별로..
김치가 있더군여..고기없는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면..그중 제일 먹을만 하더군요..
후식 과일
샐러드
맛없는 한 끼 점심 식사..ㅎㅎ
스피드 보트 타고오는 사람들도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