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연제구] 보건소 밑 '덕성횟집'

포동입니다 2010. 4. 14. 08:29

점심으로 동태탕을 먹어러 갔어요..얼큰하니 좋더군여..

 

가격도 착하구여..

 

 

 위치가 외져서 손님이 별로 없네여..국세청 입주하면 아마도 미어터질거라는..ㅎㅎ

 

 

 

 동태탕 3인분..한 마리가 들어있더군요..

 깔끔한 기본 찬..잔반을 안남기기 위해 조금씩..모자라면 더 달라하세요..

 깍두기가 사각사각하니 좋더군요..

 

 

 팔팔 끓여서..

 사이좋게 나눠 덜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