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사직동] 사직야구장 건너편 편안한 집밥 '안채'

포동입니다 2012. 4. 16. 08:56

지난 금욜 가랑비가 칙칙하니 내리고..사직야구장 건너편 주문진막국수 골목 입구 2층..

 

김치찌개 2인..

 

찬들이 깔끔하고 차림도 도자기 찬그릇에..찌개는 뚝배기에..맛납니다..

 

두산 전 금욜 게임은 우산 썼다 말다..추운데 덜덜 떨면서 야구는 지고..소주를 한 잔 안해서 더 추운건지..ㅎㅎ

 

야구 끝나고 소주 한 잔  했네여..

 

토욜은 연장 끝에 무승부..주일엔 이겼네여..

 

 

 

 

 

 

 

 

 

 

 

 

 

두부랑 돼지고기도 적당히 들어있고 시원합니다..

 

 

가랑비에 추웠어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