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경주 산내] 푸른가든암소숯불고기

포동입니다 2012. 4. 23. 09:32

비가 많이 내리는 주말 토욜..모친 기일이라 객지에서 생활하던 가족들이 다 모인지라

 

양산 천주교 공원묘지 부모님 산소 들른 후 경주 산내로 한우 먹어러 갔네여..

 

이전에 가던 장성한우숯불갈비집이 폐점을 해서 한 바퀴 돌다가 아무데나 들어갔네여..ㅎㅎ

 

육회 랑 고기 맛이 괜찮더군요..사장님도 친절하시고..다음부터 단골하기로..

 

 

 

 기본 상차림

 

 

 

이름을 들었는데..ㅎㅎ..산나물 장아찌..안짜고 좋았어여..

 

 

 

 

 육회 중자로 가볍게 한 잔 후..

 

 

 

 

 

 

 

어른 5명이서 모듬 4인분 주문..

 

 

모듬 2인분 추가..

된장과 공기밥

 

 

 

 

 

 

 

소면..비가 와서 따뜻한 소면이 좋아여..ㅎㅎ

 

 

김치말이국수..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