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20120806 친구들과 휴가 5일차..

포동입니다 2012. 8. 13. 22:50

7번 국도로 내려오는 길..부일막국수-추암 촛대바위-불영계곡 알탕-후포항에서 백고동-집으로..

 

불영계곡 알탕 사진과 후포항에서 백고동 삶아먹은 그림들이 날아갔군요..

 

4박5일 꼬치 친구들과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냈네여..

 

 

 

 

 

 

소문이 난 집이라 찾아가니 대기로 기본이 30분 이상 기다려야 하더군요..친구 3명이서 먹어본 결과 찾아가서 먹을 곳은 아니더군요..

백김치가 삭지도 않고 소금에 절인 맛..무우김치는 단맛이 좀 나더군요..

 

 

 

 

 

 

 

 

 

 

 

 

 

 

 

 

 

 

국내산 대게는 금어기간이고 홍게는 살이 없다네여..친구랑 3명이서 백고동을 2kg 사서 후포해수욕장에서 삶아 먹었네여..다들 맛나다고..각자 집에 가져갈려고 5kg 추가 포장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