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20080415 치앙마이 쏭크란 마지막 날..

포동입니다 2008. 5. 11. 21:16

아침에 빠뚜타패 아래쪽 한 바퀴 돌고 아침은 새우볶음밥 150바트..싱하 70바트..각 나라 돈이 여행자들이 벽면을 장식..

오늘은 사진을 안찍을려고 카메라를 안들고 나왔더니만..ㅎㅎ..느긋하게 여기저기 들러서 깟쑤언깨우에 10시경 도착..

발맛사지 120바트에 지하에 잇는 현지식 파는 곳에 잇는 맛사지샵에서 하고..더 좋더군여..

푸드코트에서 남쪽해물 볶음밥..40바트..갑오징어..새우..ㅎㅎ..쌀국수에 싱하 생맥주..느긋하게 즐기고..

수퍼에서 망고..새우 삶은 것..빠뚜따패 야시장에서 팟타이..10바트.. 스시..30바트..생와사비 끝내줍니다..싱하 맥주와 치앙마이에서 마지막 밤을..

나이스 아파트 앞 게스트하우스 에서 카오산 가는 여행자버스 예약..오후 6시까지 게스트하우스에 오면 픽앞..

쏭크란축제라 좀 더 비싸더군여..400바트 남짓 준 곳 같네여..보통 400바트인데 440바트를 줬남..비슷한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