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20080416 치앙마이..마지막..밤 버스로 방콕으로..

포동입니다 2008. 5. 11. 21:38

쏭크란 축제가 끝나니 거리가 조용하더군여..

출근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아침에 일어나 근처 한 바퀴 돌고..쌀국수로 아침 먹고..

11시에 체크아웃하고..앞 게스트하우스에 배낭 맏기고..200바트에 발맛사지하고..돌아다니다 점심먹고..

와위커피 안쪽 맛사지집에서 발마사지 120바트..와위 커피샵에서 아이스 라떼 70바트..

오후 6시에 게스트하우스에 가서 픽업하여 여행자버스로 카오산으로..중간에 휴게소..세븐일레븐에 한 번 서고..

우유랑 비스켓으로 저녁을 때우고..새벽 5시에 카오산근처 민주기념탑 앞에 도착..

카오산으로 다른 사람 따라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