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준이 오리엔테이션 있는 날..10:30분부터..
9시에 깨워 억지로 일어나 아침밥 먹는둥 마는 둥..10시 출발하여 헌터칼리지 도착하니 10시25분..
오리엔테이션 스케쥴이 12시30분에 마치므로 마칠 때 오기로하고 난 센트랄팍으로..우산들고..
개랑 산책나온 사람..마라톤 매니아들..관광객들..가끔 만나는 노숙자들..그리고 공원 관리인들..청소하시는 분들..순경들..
일광욕하는 사람도 없고 벤치에 앉을 수도 없지만 초가을 문턱에 들어선 센트랄팍은 나름대로 운치가..
아주 슬로우 템포로 걸었으면 좋으련만 상준이랑 만날 시간땜에 바쁜 걸음으로 2시간을 걸었네여..반 남짓 돌았군요..ㅎㅎ
자~~~보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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